2013년 2월 13일 수요일

생명의 동앗줄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2011년 사상 최악의 폭우로 큰 재난을 당한 호주.

열세 살 조던 라이스는 호주 퀸즐랜드 중서부 투움바시에서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기습 폭우를 만났다.
마침 지나가던 주민들이 차 지붕에 올라가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는
그의 가족을 발견하고 밧줄을 던져주었다.
차가 완전히 물에 잠기기 직전 밧줄을 잡은 조던은 그 밧줄을 동생에게 넘기며 외쳤다.

"동생을 먼저 구조해주세요."

주민들은 힘을 합쳐 동생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 사이 조던은 급류에 휩쓸려 사라지고 말았다.
호주 국민들은 자신이 주조될 수 있는 상황에서
동생의 생명을 먼저 생각한 조던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눅 15: 16~24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동생을 구하는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하늘막내둥이 어디있나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며
오늘도 열심히 불러보아요~*





댓글 5개:

  1. 저에게 주신 사명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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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른 사람의 생명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깊은 사랑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아니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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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의 손을 잡아 주었을때 하나님의 별이 된것같이 저도 다른이의 손을 잡고 놓치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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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직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지 못한 동생 찾아 부모님 품에 안겨드리는 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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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천국갈수 있는 사명을 주심에 감사~~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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