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바뀌어버린 ‘하나님과 목사의 위치’>


하나님과 목사의 위치가 바뀌었다. 한마디로 주객이 전도됐단 말이다. 주인과 손님이 뒤바뀌었고, 중요한 것과 부수적인 것의 순서가 바뀌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신자들의 최종 목적인 구원도, 영혼을 위한 교훈도 예수님께 있다. 그러므로 모든 교회는 예수님을 으뜸으로 여겨야 한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 아니다, 목사다. 목사는 믿음만을 강조하고 더불어 주일(일요일예배)을 강조한다. 그날(일요일예배)이 예수님의 날이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날이라고 하면서...

 목사들에게 묻고 싶다.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다고 부끄러움 없이 말할 수 있습니까? 
성경을 통해 예수님은 일요일예배의 주인이란 주장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성경은 예수님을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강조한다. 
일요일예배를 강조하는 목사의 말과 다르게 말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누가복음 6:5)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다고 했는가.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 수많은 교회들이 ‘주여 주여’ 하며 예수님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요일예배를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혹 일요일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은 이해해주실 거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지, 믿음만 있으면 날짜는 상관없다고 목사가 말했는가. 
그렇다면 그 목사는 믿어서는 안 된다. 본인의 위치와 하나님의 위치를 심하게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다. 주인 되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이다. 


혹 아직도 목사 자신의 위치를 하나님의 위치와 바꿔치기 한 사람을 따르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말을 더 강조하는 교회에서 구원을 기대하는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자 한다면 한낱 사람인 목사의 말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새언약 안식일을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댓글 10개:

  1. 구원은 사람인 목사가 주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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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목사님~우리목사님~ 오늘날 기독교계의 현실입니다...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불러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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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맞아요~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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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여러 사고들을 통해서...거짓 선지자들이 많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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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구원주는걸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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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 성도들을 이끌어야 하는 목사가 오히려 자기 영광을 취하려 하니... 어찌 그런곳에 구원이 있으리요....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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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자 한다면 한낱 사람인 목사의 말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야죠.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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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구원의 약속을 받게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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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명을 주신 이유가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계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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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요한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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