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로 하나된 천국가족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다. 제아무리 남과 돈독한 관계를 가진다고 해도 혈통관계인 부모와 형제자매만큼은 못하다는 의미다. 그만큼 혈육의 정은 깊다. 그래서 자녀가 없는 사람은 자녀를 갖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개 남의 자녀를 키우기는 싫어한다. 
자신의 살과 피를 나눈 사이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10개월 동안 태중에서 자녀를 키우다가 해산의 고통 끝에 피를 흘려 낳도록 하셨다. 그 10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부모와 자녀는 서로 사랑으로 맺어진다. 살과 피를 서로 나눴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말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같은 자녀라도 해산의 고통이 클수록, 순산하여 얻은 자녀보다 난산 끝에 얻은 자녀에게 더 애정이 깊다고 한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8:5)




이 땅의 모든 제도는 하늘제도의 모형이다. 가족제도 또한 그렇다.
과연 모형적인 이 땅의 가족제도를 혈연관계로 맺어놓으신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하늘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늘 부모님, 즉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 했다.
이는 내 안에 하나님의 살과 피가 있어야만 영생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다. 곧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혈육을 이어받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부모님의 혈육을 이어받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분들의 자녀라고 할 수 있겠는가. 
유월절은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소중한 하나님의 약속이다. 

성경은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녀들에 대해 성령이 친히 하나님의 자녀라고 증거하신다고 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로마서 8:16~17)

영화로운 천국을 상속받게 될 하나님의 후사, 
자녀는 유월절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자들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댓글 4개:

  1. 유월절을 통해 우리가 천국의 가족 일원이 된다니 얼마나 기쁘니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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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과 DNA가 같아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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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월절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실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영화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받을 하나님의 후사가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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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천국문 앞에서 유월절로 자녀임을 확인받게 될때 그 기분을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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